카시와기 하루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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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여행 스토리는 대개 이런 공식에서 벗어나지 않는다. ‘현재의 불행을 해결하기 위해 과거로 가서 원인을 없앤다. 다른 문제들이 발생하지만 미래와 현재, 과거를 열심히 오가며 틈을 메우다 보면 결국엔 해피엔딩을 맞는다.’ 생각해봐야 할 점은 과연 이 해피엔딩이 진짜냐 하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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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시대는 그 시대를 주도하는 예측 가능한 범주 안에서 사건들의 연쇄가 일어난다. 개가 사람을 물면 별일이 아니지만 사람이 개를 물면 ‘별일’이 된다. 왜 그럴까? 통념 때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