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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덧 데뷔 10년차. 출판만화 시장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박경란 작가는 웹으로 무대를 옮겼다. 웹툰으로는 신인작가. 처음으로 돌아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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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로움은 작품 속 인물들만의 특별한 경험이 아니다. 인간이라면 누구나 안고 가야 할 본연의 감정과 맞닿아 있다. 그들의 고독한 운명은 비극처럼 어떤 악행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누구나 가지고 있을법한 ‘인간적 흠결’에서 연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