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남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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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년은 글로벌 원년이었고, 웹툰의 입장으로선 하고 싶은 것을 다 이루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. 그런 만큼 2016년도 굉장히 중요할 텐데, 이 시장을 지키고, 더 발전시켜 숙성시킬 수 있을 지가 2016년의 숙제가 아닐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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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교실이라는 공간은 ‘동물원 철장 속 정글’에 불과하다. 이 철장 속 정글을 만든 것은 바로 그들의 부모들이다. 어른들은 “너는 공부만 하면 돼.” “나쁜 애들이랑 어울리지 마.”라는 말로 약육강식의 세계로 아이들을 인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