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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의 다양한 그래픽노블은 궁극적으로 보편적 삶을 이야기하지만, 세부적으로는 각 나라의 독특한 경험과 정서를 이야기한다. [스트리트 페인터]도 예외는 아니다. ‘거리의 화가’라는 특수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, 그 안에는 한국 젊은 세대의 한 단면이 반영되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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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시미 카오루가 1966년 요코스카에서 사세보로 전학 가서 겪는 경험, 그리고 2000년 내가 영천에서 겪은 경험 사이에는 유사한 점이 많다. 전학, 텃세, 불편한 관심, 심지어는 불려가 폭력에 시달릴 위험에 처하는 것까지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