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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의 다양한 그래픽노블은 궁극적으로 보편적 삶을 이야기하지만, 세부적으로는 각 나라의 독특한 경험과 정서를 이야기한다. [스트리트 페인터]도 예외는 아니다. ‘거리의 화가’라는 특수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, 그 안에는 한국 젊은 세대의 한 단면이 반영되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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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보통의 <내 멋대로 고민상담>과 쵸밥의 <아띠아띠>   한번쯤은 만화가뿐만 아니라 독자라도 디지털 웹툰과 아날로그 감성이 만나는 가장 최적화된 형태는 무엇일까라는 의문은 가져봤을 것이다. 그 시작은 2000년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