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olver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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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헤이 츠토무의 작품들은 불친절하다. 독자들이 이미 SF라는 장르에 익숙하다는 것을 전제로 다짜고짜 이야기가 전개된다. 하지만 그 관문을 잘 넘기면 그때부터 니헤이 츠토무의 기묘한 마력이 시작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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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작가의 탄생’의 기획으로 ‘오곡’ 작가의 <그녀와 32분의 1> 원고를 의뢰받았다. 이 경우 작가의 활동부터 작품 분석까지 보다 입체적인 접근이 필요하다. 그래서 우선 오곡 작가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