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olverine

by -
1 3550
니헤이 츠토무의 작품들은 불친절하다. 독자들이 이미 SF라는 장르에 익숙하다는 것을 전제로 다짜고짜 이야기가 전개된다. 하지만 그 관문을 잘 넘기면 그때부터 니헤이 츠토무의 기묘한 마력이 시작된다.

RANDOM POSTS

by -
0 2847
봄비가 내리던4월 말, 웹툰에서‘병맛’ 장르를 이끌고 있는 이말년 작가의 화실을 찾았다. <크리틱엠>의 두 번째 특집을‘병맛’으로 잡고 몸풀기에 나선 편집위원들이 만나고 싶은 작가로 이구동성 그를 지목했다. 이름부터 묘한 이 작가는 말 잘하고, 잘생겼다는 소문에 그 기본적인 사실이라도 확인해야겠다고 편집위원들이 대거 나서게 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