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olver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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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헤이 츠토무의 작품들은 불친절하다. 독자들이 이미 SF라는 장르에 익숙하다는 것을 전제로 다짜고짜 이야기가 전개된다. 하지만 그 관문을 잘 넘기면 그때부터 니헤이 츠토무의 기묘한 마력이 시작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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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 오해와 그 해소, 역으로 증폭되는 오해 및 새로운 문제의 발생으로 본인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더욱 깊어지는(?) 주인공들의 관계라는 기본 구도를 유지하며 진행되고 있다. 적어도 이 리뷰가 쓰인 시점에서는(~18화) 이 구도의 반복이 지루하지 않고 효과적이고, 새로운 인물들과 갈등의 추가로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상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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